hiVe
메일·결재·근태부터 영업·프로젝트 관리까지, 흩어져 있던 하루의 일을 한 곳에 모읍니다.
반복되는 일과 궁금한 것은 AI 비서(살구)가 어느 화면에서나 곁에서 돕습니다.
Why
도구 사이에서 일이 샙니다
메일 따로, 결재 따로, 일정과 프로젝트 따로.
도구가 나뉘어 있으면 일은 그 사이에서 샙니다.
찾고, 옮기고, 다시 입력하는 시간이 쌓입니다.
게다가 담당자가 바뀌면 그 사람만 알던 흐름이 함께 끊깁니다.
hiVe는 그 흐름을 한 곳으로 모읍니다.
일이 이어지고 기록이 남아, 사람이 바뀌어도 업무가 멈추지 않습니다.
하루의 일을, 한 곳에서.
Scabbard
자리까지 트윈으로 보는 업무 공간
3D 좌석배치도 · 본사
하루의 일 · 한 흐름으로
- 메일 긴 메일 1건 요약 · 회신 초안 준비됨
- 전자결재 상신 2건 · 결재 대기 1건
- 영업 견적 1건 발송 · 수주 전환 검토
- 프로젝트 일정 3건 · 이슈 1건 담당 지정
곁에서 돕는 AI, 살구
어느 화면에 있든 따라다닙니다. 회의록 본문을 자동으로 요약해 정리합니다. 다시 다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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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좌석배치도, hiVe에만 있는 것
사옥을 층별로 그대로 재현해, 전 직원의 자리를 화면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책상·배치를 직접 옮깁니다. 누가 어디 앉는지, 새 인원 자리를 어디에 둘지, 이름 목록(조직도)이 아니라 실제 공간 위에서 보고 정합니다. 트윈을 만드는 회사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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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돕는 AI, 살구
어느 화면에 있든 따라다니며 돕는 상주 AI입니다. 긴 메일을 요약하고 회신 초안을 만들고, 회의록 본문을 자동으로 요약해 정리합니다. 받아 적은 것을 다시 다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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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업무를 한 흐름으로
메일·전자결재·근태부터 영업기회·견적·수주, 프로젝트 관리까지 사업의 흐름을 그룹웨어 안에서 잇습니다. 캘린더·게시판·주소록·조직도 같은 기본기는 빠짐없이. 화상회의는 대기실·화면공유·발언자 고정까지 갖춘 회의실이 따로 돌아갑니다.
Protects
배우지 않아도 바로, 바뀌어도 안 멈추게
강한 기능도 손이 많이 가면 결국 쓰지 않게 됩니다.
hiVe는 배우지 않아도 바로 쓰고, 사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검집이 지키는 것 · 일의 합의
익숙한 사용감, 물으면 바로 답.
따로 교육받지 않아도 손에 익는 화면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상주 AI 살구에게 물어 그 자리에서 답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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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짐을 막습니다
메일·결재·일정·프로젝트가 한 흐름으로 이어져, 도구 사이에서 일이 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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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 기록이 시스템에 남아, 그 사람만 알던 일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In Use
살구는 지금도 곁에서 답합니다
어느 화면에 있든 따라다니며 돕습니다. 긴 메일을 요약하고,
회의록 본문을 자동으로 요약해 정리합니다. 다시 다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Foundation
우리가 매일 쓰는 일터입니다
컴퓨터메이트 전 임직원이 hiVe로 매일 실제 업무를 봅니다.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쓰며 다듬은 도구입니다.
그래서 hiVe의 기능은 「붙였다」는 말이 아니라 매일 돌아가는 증거로 남습니다.
좌석배치도는 3D로 실제로 돌고, 살구는 지금도 직원들 곁에서 답합니다.
남에게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하루를 여기서 보냅니다.
이 모든 것은 GS인증·특허·SW저작권을 보유한 34년 제조 IT 전문기업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