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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S

ERP가 계획을 세운다면, xMES는 그 계획이 지금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되는지 보여 줍니다.
작업지시부터 실적·품질·설비·자재·이력 추적까지, 공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한 시스템에서.

Why

현장을 저녁에야 압니다

종이와 엑셀로는 현장을 저녁에야 압니다.
실적과 품질 이력이 여기저기 흩어지고,
문제가 생겨도 신호를 제때 알아채지 못합니다.
ERP는 계획을 알지만, 지금 라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보여 주지 못합니다.

xMES는 그 현장을 실시간으로, 표준으로 묶습니다.
저녁이 아니라 지금 보고, 지금 판단합니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Scabbard

실시간 현장, 그리고 원인까지 되짚는 AI

지금 라인 · 1라인 조립

WO-2418커버 조립 · 지시수량 1,200

불량 1건 발생

  1. A-10
  2. A-11
  3. A-12
  4. A-13
  5. B-01
  • 생산실적 진행 중 846/ 1,200
  • 양품831
  • 불량15표면 9 · 치수 6

되짚기 · 불량 1건

LOT 24-0917 자재·설비·작업자까지

  • 자재정상
  • 작업자정상
  • 설비 A-12그 시각 진동값이 정상 패턴 밖
  • 공정 조건정상

이력이 있으니 되짚을 수 있습니다

작업지시부터 자재·설비·작업자까지 한 줄로 이어 둡니다. 원인 판단은 xMeister가 이어서 맡습니다.

MES가 하는 일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xMES의 힘은 실시간 현장 관리 위에 AI가 한 제품 안에서 함께 도는 데 있습니다.

  • 실시간 현장 관리

    작업지시·생산실적·품질·설비·자재·이력 추적(Lot)을 한 시스템에서. 종이·엑셀 대신, 라인에서 발생하는 시점에 바로 봅니다.

  • 원인까지 되짚는 AI, xMeister

    불량·고장이 「났다」에서 멈추지 않고, 설비·공정·자재·문서를 연결한 지식그래프 위에서 왜 났는지를 되짚습니다. 재발 방지가 개인의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로 가능해집니다.

  • 터지기 전에 알리는 사전경보

    정상 상태의 패턴을 학습해 두고, 거기서 벗어나면 이상 징후로 미리 알립니다. 고장 사례가 드문 설비도 대상이 됩니다.

표준을 기본으로, SMT 등 공정 특화 버전을 선택해 도입할 수 있습니다(배합공정 등 순차 확대).

Protects

노하우는 남기고, 데이터는 공장 안에

강한 기능도 현장이 감당하지 못하면 짐이 됩니다. xMES는 노하우를 남기고, 데이터를 지킵니다.

이 검집이 지키는 것 · 지금 이 순간의 현장

노하우가 사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게.
표준 작업 절차와 이력이 시스템에 기록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고, 필수값·형식·허용 범위 등
입력 오류를 사전에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 데이터가 공장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AI도 외부 범용 AI를 호출하지 않고, 사내에서 직접 구동하는 경량 모델로 처리합니다. 도면·공정조건·품질이력에도 AI를 쓸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현장 화면

    작업자가 배우지 않아도 바로 쓰도록 설계했습니다.

Foundation

현장을 34년 아는 회사가 만듭니다

xMES는 제조 현장 500여 곳에 34년간 IT를 넣으며 현장이 실제로 쓰던 흐름을 아는 회사가 만듭니다.
GS인증·특허·SW저작권을 보유한 제조 IT 전문기업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AI를 새로 배우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내 그룹웨어와 고객 상담에 자체 생성형 AI를 이미 구축해 운영하고 있고,
그 역량을 제조 도메인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정 하나를 기준으로,
현장의 흐름을 시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