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X
회사의 소스코드·문서·프로젝트·고객사 정보를 학습한 통합 AI 어시스턴트입니다.
아는 사람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고, mateX의 답에는 언제나 출처가 있습니다.
Why
한 사람만 알던 것을, 회사가 아는 것으로.
사내 지식은 사람·문서·시스템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알려면 「그거 아는 사람」에게 물어야 하고,
그 사람이 바쁘거나 없으면 일이 막힙니다.
새로 온 사람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부터 헤맵니다.
mateX는 그 흩어진 지식을 한 곳에서 찾아 답합니다.
사람을 찾는 대신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이 돌아옵니다.
아는 사람을 찾지 말고, mateX에게 물어보세요.
Scabbard
회사의 지식을, 물으면 근거와 함께
사내 질의 · 개발자와 mateX
- 지우면 출고 마감 배치가 먼저 멈춥니다
- 소스 7곳·문서 4곳에서 이 컬럼을 씁니다
- 2016년 이전 배치 스크립트는 색인에 없습니다
- 영향 범위를 문서 초안으로 남겨 둘까요?
출처 정의 ORD_MST 프로시저 SP_ORD_CLOSE
사내 자료 훑기 · 이 컬럼을 쓰는 곳
- 소스코드 찾은 곳 7 저장 프로시저·화면 소스
- 문서 찾은 곳 4 설계서·운영 문서
- 프로젝트 찾은 곳 2 이력·변경 기록
- 조직·담당자 찾은 곳 1 누가 만들었고 누가 쓰나
출고 마감 배치가 먼저 멈춥니다
지우기 전에 어디를 손봐야 하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근거는 찾은 자료의 출처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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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를 아는 AI
소스·문서·프로젝트·고객사부터 조직도·담당자 같은 최신 사내 정보까지 근거로 삼아, 「우리 일」에 바로 쓸모 있는 답을 냅니다. 일반 챗봇과 답의 쓸모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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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레거시까지 파고든다
기존 프로젝트 구조·이력 분석은 물론, 레거시를 깊이 파고듭니다. 저장 프로시저 호출관계와 「이 컬럼 지우면 어디가 깨지나」를 전용 분석 도구 40여 종으로 역추적하고, 실행계획 기반 SQL 튜닝, 소스 보안 취약점 점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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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요약하고, 문서로 남긴다
문서를 찾아 설명하고, 긴 내용은 핵심만 추려 정리합니다. 담당자만 알던 내용은 분석 결과를 문서(Excel) 초안으로 자동 생성해 남깁니다.
Protects
가릴 건 가리고, 없으면 멈춘다
강한 AI일수록 「물어도 되나?」라는 망설임이 따라옵니다.
mateX는 그 망설임을 없앱니다.
이 검집이 지키는 것 · 흩어진 지식
민감정보는 색인할 때 가립니다.
사내 문서를 색인할 때 주민번호·계좌·연락처·비밀번호·API 키 같은 값은
저장 전에 자동으로 가립니다.
한글(HWP)·워드·PPT·PDF는 변환 없이 그대로 읽어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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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습니다
관련 자료를 못 찾으면 「근거 없음」이라 답하고,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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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과 책임은 사람 몫
mateX는 근거와 출처를 모아 답할 뿐,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Foundation
xCalibur의 AI 두뇌
mateX는 hiVe의 살구·회의록·메일 요약, byDP의 코드 리뷰까지,
xCalibur 곳곳의 AI를 돌리는 두뇌입니다.
「AI가 곳곳에 있다」는 말의 실체가 mateX입니다.
사람들은 살구라는 얼굴을 먼저 만나지만, 그 답의 실력은 mateX에서 나옵니다.
화려한 자체 모델 자랑이 아니라, 회사가 쌓아 온 소스·문서·프로젝트 지식을
잘 찾아 정확히 답하도록 만든 방식입니다.
쓰다가 남긴 의견이 며칠 안에 반영돼 돌아오는,
실사용 피드백으로 계속 나아지는 도구입니다.
이 모든 것은 GS인증·특허·SW저작권을 보유한 34년 제조 IT 전문기업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