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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alibur

무엇을 원하시든, 그 일을 받아 줄 자리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제조를 아는 회사의 솔루션들을 아우르는 이름.

Sword & Scabbard

왜 검과 검집인가

엑스칼리버는 전설에 나오는 검입니다.
그런데 전설에는 덜 알려진 대목이 있습니다.

멀린이 아서에게 물었습니다.
「검과 검집 중 어느 것이 더 귀한가」
아서는 검이라 답했습니다.

멀린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검집이라고.

그 검집을 차고 있는 한, 아무리 싸워도 피를 흘리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훗날 아서는 검집을 잃었고, 마지막 싸움에서 치명상을 입었습니다.

검은 이기게 하고,
검집은 살아남게 합니다.

그 검은 저희 것이 아닙니다.
검은 고객이 원하는 것이고, 무엇을 원할지 정하는 쪽은 언제나 고객이어야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말에 그치는 것은, 그 일을 받아 줄 자리가 없을 때뿐입니다.
검이 없어서가 아니라, 검집이 없어서 멈춥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은 검집입니다.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든, 그 일이 실제로 돌아가는 자리.

Principles

세 가지 축

xCalibur 는 저희가 파는 물건의 이름이 아니라,
고객의 검과 저희의 검집이 만났을 때 생기는 이름입니다.

  • Scabbard

    하고 싶은 일이 돌아가는 자리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사이에는 늘 거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34년간 좁혀 온 것이 그 거리입니다. 배우지 않아도 바로 쓰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멈추지 않게, 권한과 이력이 처음부터 자리에 들어 있게.

  • Field

    현장을 아는 AI

    34년⁠·제조 500여 현장의 노하우 위에서 AI로 개발합니다(ADD). 빨리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만든 것을 검증하는 방법까지 갖췄습니다. 그래서 아직 준비돼 있지 않은 자리도 오래 걸리지 않게 댈 수 있습니다.

  • Sovereignty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 유출로부터 지키며 AI를 활용합니다. AI를 쓰되, 회사 데이터는 회사 안에 둡니다.

Lineup

솔루션

저마다 다른 업무를 맡습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도입할 수 있습니다.

  • 제조 현장 AI 명장

    xMeister

    Wield your mastery.

    베테랑의 노하우를, 현장 모두에게.

    공장 데이터를 근거로 출처까지 대며 답하는 제조 현장 AI 명장입니다.

  • 제조실행시스템 · MES

    xMES

    Wield your factory floor.

    저녁에야 알던 현장을, 지금 눈앞에서.

    계획이 지금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되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 교육용 실습 MES

    xMESe

    Wield your training.

    사기 전에, 먼저 만져 봅니다.

    제품에 내장된 가상 생산 라인으로 지시부터 이력까지 한 바퀴를 직접 돌려 봅니다.

  • AI 디지털트윈

    xVerse

    Wield your twin.

    라인을 세우지 않고, 미리 확인하는 여유.

    실제 공장을 그대로 옮긴 3D 사본 위에서, 실물에 손대기 전에 미리 시뮬레이션합니다.

  • 통합 그룹웨어

    hiVe

    Wield your workday.

    하루의 일이, 하나의 흐름으로.

    메일⁠·결재⁠·근태 같은 기본기는 물론, 다른 그룹웨어엔 없는 것까지 하나에 담았습니다.

  • 개발자 포털

    byDP

    Wield your delivery.

    흩어진 도구를 한 곳에, 개발자는 개발에만.

    형상관리부터 배포⁠·운영⁠·보안까지 개발의 전 과정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 통합 AI 어시스턴트

    mateX

    Wield your knowledge.

    한 사람만 알던 것을, 회사가 아는 것으로.

    회사의 소스⁠·문서⁠·프로젝트 정보를 학습해, 근거를 대며 답합니다.

검은 당신의 것입니다.
검집은 저희가 준비해 두었습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지, 짧은 진단부터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