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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erse

실제 공장을 그대로 복제한 3D 사본 위에서, 설비 배치를 몇 번이고 미리 해 봅니다.
생산은 멈추지 않습니다. 시행착오는 가상에서, 실행은 한 번에.

Why

멈추고 해 보는 비용

제조 현장에서는 설비 하나를 옮기는 데도 생산이 멈춥니다.
배치를 바꾸고, 라인을 늘리고, 공정을 손보는 모든 결정에 「일단 멈추고 해 보는」 비용이 따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도면과 경험에 기대 한 번에 결정하고, 틀리면 그대로 손실이 됩니다.

xVerse는 그 멈추는 비용을 없앱니다.
결정을 가상에서 먼저 검증하고, 확정된 것만 실물에서 한 번에 움직입니다.

실물은, 트윈에서 확정된 뒤에 움직입니다.

Scabbard

말로 짓고, 실물에 손대기 전에

말로 짓는다 · 현장 관리자와 xVerse

3번 라인 옆에 검사 설비 추가해줘
xVerse
검사 설비를 3번 라인 우측에 놓았습니다. 통로 폭 1.2m가 남습니다. 실물은 아직 그대로입니다
컨베이어를 2미터 뒤로 물려줘
물렸습니다. 도면·설계 문서·현장 사진 세 가지가 일치해 트윈에 확정했습니다.

설계 프로그램(CAD)을 다루지 못해도 됩니다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열어, 현장·본사·협력사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디지털트윈 · 1공장 3번 라인

컨베이어 · 2m 뒤로 검사 설비 · 추가

검증 도면 검증 설계 문서 검증 현장 사진

  • 말로 짓고, 말로 바꾸는 현장

    「3번 라인 옆에 검사 설비 추가해줘.」 말로 지시하면 AI가 설비를 배치하고 바꿉니다. 설계 프로그램(CAD)을 다루지 못하는 현장 관리자도, 실물에 손대기 전에 배치·증설·개조를 트윈에서 먼저 해 봅니다.

  • 생산·물류를 실제 공간 위에서

    공정 흐름과 물류 동선을 실제 공간 그대로 놓고 검토합니다. 생산관리 시스템과 연결하면, 지금 현장의 생산 데이터가 트윈 위에서 함께 보입니다.

  • 안전·교육을 실물 위험 없이

    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가상 현장에서 익힙니다. 동선·비상구·위험 구역을 실물 그대로, 다칠 위험 없이.

Protects

틀린 트윈은 사고가 되니까

「AI로 3D를 만듭니다」는 누구나 말합니다.
하지만 트윈이 실물과 다르면, 그 위에서 내린 결정이 현장에서 사고가 됩니다.
그래서 xVerse는 실물과 같음을 세 가지로 교차 검증한 것만 확정합니다.

이 검집이 지키는 것 · 아직 오지 않은 실패

삼각검증, 세 소스가 서로를 확인합니다.
도면·설계 문서·현장 사진, 세 가지를 서로 대조합니다.
도면이 말하는 치수, 문서가 담은 사양, 사진이 보여 주는 실제 시공,
셋이 맞아떨어질 때만 트윈에 확정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표시해 두고,
통과한 것만 실물의 기준이 됩니다.

  • AI가 스스로 지어 올립니다

    설계도서와 현장 사진을 읽어 트윈을 자동 구축합니다. 사람이 일일이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 낡은 도면에서도 섭니다

    오래되고 부실한 도면이어도 멈추지 않고 짓되, 모든 수치에 출처와 신뢰 등급을 남깁니다.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도면 판독·시공 순서 재현 등 세부 기술 검증 방식은 기술 제안서에서 안내합니다.

Foundation

우리 건물부터 세워 봤습니다

컴퓨터메이트는 자사 사옥의 신축 설계도서를 xVerse에 넣어 회사 건물의 디지털트윈을 세웠습니다.
남의 공장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건물로 먼저 시험한 것입니다.
기초부터 실내까지, 개폐되는 창과 용도가 담긴 실까지 재현하고 검증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옥 마당에는 회사와 나이를 같이 먹은 살구나무가 서 있습니다.
마스코트 「살구」의 이름이 나온 바로 그 나무입니다.
브랜드의 뿌리가 있는 마당이, 우리 도구로 만든 첫 번째 트윈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GS인증·특허·SW저작권을 보유한 34년 제조 IT 전문기업의 제품입니다.

도면 한 장이면,
첫 트윈 조각을 함께 세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