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ister
작업자·관리자가 말로 묻고, 공장 데이터를 근거로 출처까지 대며 답하는 제조 현장 AI입니다.
xMES 위에서 동작하며, 수십 년 현장의 판단과 노하우가 사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도록.
Why
지식이 사람에게만 있습니다
중소 제조 현장의 진짜 문제는 지식이 사람에게만 있다는 것입니다.
베테랑이 아는 조치 절차, 품질 기준, 설비의 버릇, 문서에 흩어져 있거나
그 사람 머릿속에만 있어,
교대·야간이면 막히고 그가 떠나면 사라집니다. 이상이나 불량이 나도 원인 파악이 늦습니다.
xMeister는 그 지식을 24시간 곁에 둡니다.
누가 묻든, 언제 묻든, 근거를 대며 답합니다.
베테랑의 노하우를, 현장 모두에게.
Scabbard
말로 묻고, 근거로 답하고, 원인을 되짚는다
현장 질문 · 작업자와 xMeister
- 설비를 정지하고 안전을 확인합니다
- 이송부 커버를 열어 센서 이물을 제거합니다
- 재기동 후 5분간 진동값을 확인합니다
근거 문서 SOP-E045 v3 이력 설비 A-12 · 24-0917
지식그래프 · 불량에서 원인 후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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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묻고, 근거로 답한다
「설비 알림 E045 조치 절차는?」 「이 품목 검사 기준은?」 권한 범위 안의 데이터를 근거로 출처를 인용해 답합니다. 「지난주 1라인 불량률」 같은 실데이터도 말로 물으면 표·차트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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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의 원인을 되짚는다
불량·고장을 설비·공정·자재·이력을 연결한 지식그래프 위에서 되짚어, 근본 원인 후보와 조치를 제안합니다. 재발 방지를 개인의 경험이 아니라 데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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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기 전에 알리고, 문서까지 거든다
정상 상태의 패턴을 학습해 이상·고장 징후를 미리 알립니다. 도면·검사 이미지를 읽어 판단을 돕고, 생산·품질 보고 요약과 조치서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
Protects
데이터는 공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범용 클라우드 챗봇을 제조 현장에 못 들이는 이유는 하나,
데이터 유출입니다.
xMeister는 그 걱정을 원천에서 없애고, 회사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사람만 보게 합니다.
이 검집이 지키는 것 · 데이터의 경계
생산 데이터를 외부 범용 AI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사내에서 직접 구동하는 경량 언어모델로 처리합니다.
회사 안 서버(온프레미스)와 국내 전용 클라우드 중 선택할 수 있고,
구성은 고객의 구축 환경에 맞춰 설계·협의합니다.
어느 쪽이든 생산 데이터가 외부 AI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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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내지 않습니다
실제 데이터·문서를 근거로 출처를 인용하고, 근거가 없으면 「확인 불가」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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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을 지킵니다 속성 기반 접근제어
다른 회사·다른 부서 데이터는 AI도 보지 못합니다. 역할만 보지 않습니다. 근무시간인지, 사내망에서 접속했는지까지 함께 확인해 그때 볼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접속한 때와 곳이 다르면 범위가 좁아집니다.
Foundation
xMES 위에서 도는, 현장의 디지털 장인
이름 그대로 xMES + Meister.
회사가 34년간 제조 현장에서 만들어 온 MES 위에, 현장을 아는 AI를 얹었습니다.
실제로 돌아가는 MES 위에서 동작하는 AI라 전시용이 아니라 현장 도구입니다.
- GS인증
- 4건
- 특허
- 2건
- SW저작권
- 24건